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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e뉴스팀] 한국 모터스포츠 챔피언십 대회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가 올시즌 서킷을 빛낼 전속 레이싱 모델로 이지나, 이봄, 유주, 유리안, 강하빈, 최은하 등 6명을 선발했다.
이들은 콘테스트에 참가한 수십명의 경쟁자들을 제치고 대회 관계자의 1차 인터뷰와 모터스포츠 팬들의 2차 투표를 통해 최종 결정됐다.
선발된 6명의 레이싱모델은 4월 개막전을 시작으로 한국, 중국, 일본 등에서 슈퍼레이스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다.
2015시즌 첫 대회는 전남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 서킷에서 4월 12일 개막된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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